City
MINSEOK KANG
도시는 멈추지 않는다. 퇴근하는 사람들, 도시 속의 소리, 멈추어버린 시간, 머나먼 도시 — 시간은 흘러가고 도시는 변화하지만,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여전히 작고 연약하다. 2008년의 도시 시리즈는 강민석 작가가 서양화를 전공하며 탐구한 초기 작업이다. 도시 개발, 도시 속에서의 삶, 시간 속의 도시 — 이 주제들은 혼합 재료의 화면 위에서 도시의 복잡한 풍경으로 구현된다. 도시 속 인간의 존재와 시간의 흐름에 대한 질문을 담은 초기 작업으로, 이후 자동차와 속도로 이어지는 작가의 예술 세계의 출발점이다.

Urban Development

In City No.1

In City No.2

In City No.3

Sound in the City

Time in the City

Time had Stopped

Faraway City

